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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관리 정보
| 항목 | 내용 |
| 사업명 | 캠핏 프렌들리 Corporate — B2B 기업복지 캠핑 서비스 |
| 사업 주체 | 캠핏 (주식회사 넥스트에디션) — 플랫폼·브랜드·결제·정산 |
| 실행 파트너 | PICCO (주식회사 피코) — 영업·계약·운영·CS 전담 실행 |
| 기반 인프라 | 캠핏 프렌들리 파트너 캠핑장 네트워크 (2026년 3월 기준 4개소 운영 중) |
| 기반 자료 | 캠핑 프렌들리 B2B 전략회의 (2026-02-28) · 캠버 경쟁사 분석 · 캠핏 프렌들리 운영 실무 데이터 |
개정 이력
| 버전 | 날짜 | 내용 | 작성자 |
| v1.0 | 2026-02-28 | 전략회의 논의 기반 초안 | 경영기획 |
| v2.0 | 2026-03-01 | 캠핏 프렌들리 사업 구조 반영 전면 재작성 — 3주체 수익 모델 및 피코 역할 명확화 | 경영기획 |
Section 01
Executive Summary
캠핏은 이미 구축한 캠핏 프렌들리 파트너 캠핑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 HR팀에 "직원이 몸만 오면 되는 올인원 캠핑 복지"를 연간 계약으로 제공하는
B2B 서비스 채널을 신설한다.
영업·계약·현장 운영은 기존 캠핏 프렌들리와 동일하게 PICCO(피코)가 전담 실행하고,
캠핏은 브랜드·플랫폼·결제·정산 인프라를 제공한다.
별도의 신규 인프라 투자 없이, 기존 캠핏 프렌들리 운영 체계 위에
기업 수요라는 신규 채널을 얹는 구조다.
3주체 사업 구조 — 캠핏 프렌들리와 동일한 원칙 적용
사업 주체 · 브랜드 소유
- 브랜드 "캠핏 프렌들리 Corporate"
- 기업 계약의 공식 당사자
- 플랫폼·결제·정산 시스템 운영
- 캠핏 프렌들리 파트너 캠핑장 관리
- 전체 사업 방향 및 정책 결정
수익: 패키지 판매가 × 16.5% (플랫폼 수수료)
영업·계약·운영 전담
- 기업 HR팀 영업 및 계약 실행
- 상품 설계·가격 최적화·등록
- 현장 운영 (세팅·F&B·청소·철거)
- 기업 고객 CS 및 이용 리포트 제공
- 캠핑장과의 B2B 배정 협력 조율
수익: 판매가 − 캠핏 수수료 − 공급가 = 피코 마진
파트너 A · 시설 공급
- 사이트 시설 제공 및 현장 관리
- 체크인·체크아웃 현장 응대
- 주중 유휴 사이트를 B2B에 배정
- 기존 B2C 영업에 영향 없이 병행
수익: 확정 공급가(Net Price) — 기존과 동일 + 주중 매출 추가
이 사업이 해결하는 두 가지 구조적 문제
| 문제 | B2B 채널이 해결하는 방법 |
주중 가동률 공백 캠핏 프렌들리 파트너 캠핑장의 주중 가동률은 대부분 10~15% 수준 |
기업 연간 계약이 주중 이용을 선확보 → 파트너 캠핑장의 연간 수령액 직접 증가 |
개별 예약 단위의 낮은 단가 B2C는 건당 6만원 내외 예약, 캠핏 수수료 금액도 소액 |
기업 연간 패키지는 수백만원 단위 계약 → 동일 채널 수수료율(16.5%)이지만 절대 금액이 대폭 상승 |
Section 02
전략적 기회 진단
캠핏 프렌들리가 만든 독보적인 출발점
2026년 3월 현재, 캠핏은 피코와의 독점 파트너십(유효기간 2026.02.10~2027.02.09)을 통해
4개소의 캠핏 프렌들리 파트너 캠핑장을 운영 중이다.
이 네트워크는 B2B 사업의 즉시 가동 가능한 공급 인프라다.
경쟁사가 같은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수십 개의 캠핑장을 직접 계약해야 한다.
기업 복지 시장의 변화
| 변화 신호 | 의미 |
| 캠버의 기업 캠핑카 복지 침투 | 기업 HR 담당자들이 "캠핑 복지"를 복지 카테고리로 인식하기 시작 |
| MZ세대 직원 비중 증가 | 캠핑 선호도 높은 세대가 기업 복지 수요의 주축으로 부상 |
| 팬데믹 이후 아웃도어 일상화 | 캠핑이 특별한 취미가 아닌 주요 여가 활동으로 정착 |
| 중소기업 복지 인프라 부족 | 대기업 대비 복지 솔루션이 제한적인 중소기업의 수요 공백 |
시장 교육은 캠버가 이미 해줬다. 캠핏 프렌들리 네트워크를 보유한 캠핏이
지금 진입하면, 구조적으로 더 우월한 모델로 선점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Section 03
경쟁 전략 — 캠버 대비 구조적 우위
캠버 모델의 구조적 약점
- 캠핑카(차량) 1대당 개조·배정·유지 비용 발생
- 매 이용 시 편도 ~20만원의 이동·세차 원가 고정 발생
- 차량 탑재 한계로 2~4인 인원 제한
- 결정적 약점: 캠핑장 이용료는 직원이 개인 부담 →
"회사가 챙겨주는 복지"라는 체감이 낮음
캠핏의 구조적 우위 비교
| 구조적 차이 | 캠버 | 캠핏 프렌들리 Corporate |
| 과금 단위 | 차량 (2~4인) | 사이트 (4~8인) |
| 직원 추가 부담 | 캠핑장 이용료 직원 개인 부담 | 없음 — 기업 일괄 계약 포함 |
| 가족 동반 | 차량 공간 한정 (좁음) | 사이트 내 자유 — 여유 공간 |
| 이동 원가 | 편도 ~20만원 고정 | 0원 (장비 현장 상시 배치) |
| 인원 확장성 | 차량 추가 시 비용 급증 | 사이트 추가만으로 수십 명 대응 |
| 공급망 기반 | 차량 자산 (초기 투자 高) | 캠핏 프렌들리 파트너 네트워크 (기투자) |
캠핏 프렌들리 Corporate의 핵심 경쟁력은 기업 고객 입장에서 "직원이 몸만 오면 된다"는
완전 위임 모델이다. 캠버가 이 구조를 따라오려면 수백 개 캠핑장을 직접 확보해야 한다.
Section 04
사업 모델 설계
"캠핏 프렌들리 Corporate — 기업이 계약하면, 직원은 몸만 오면 된다"
피코가 캠핏 프렌들리 파트너 캠핑장의 주중 유휴 사이트를 연간 단위로 묶어 인벤토리를 구성하고,
기업에 연간 계약으로 캠핑 복지를 제공한다.
현장 운영(장비 세팅·F&B·청소·철거)은 피코가 전담 실행하며,
기업 고객의 운영 부담은 제로다.
서비스 트랙 구조 — 3가지
| 트랙 | 상품명 | 대상 | 특징 |
| Track 1A | 인벤토리 풀 방식 주력 | 다수 기업 공유 | 피코가 주중 사이트 묶어 풀 구성, 기업들이 원하는 캠핑장·날짜 선택 예약 |
| Track 1B | 전용 대관 방식 | 특정 사이트 독점 희망 기업 | 특정 캠핑장·사이트를 연간 독점 배정, 피코가 캠핑장에 고정 공급가 지급 |
| Track 2 | 임직원 개인 구매 | 계약 기업 소속 임직원 | 등록된 임직원 대상 상시 할인, 개인이 직접 구매하는 멤버십 형태 |
Track 1A — 인벤토리 풀 방식 (주력)
피코가 캠핏 프렌들리 캠핑장들의 주중 사이트를 연간 단위로 묶어 인벤토리 풀을 구성한다.
다수의 기업 고객이 이 풀을 공유하며, 원하는 캠핑장과 날짜를 선택해 예약한다.
캠핑장 입장에서 주중 공실은 원래 무수익이므로 B2B 예약은 순수 추가 수익이다.
공실 캠핑장 보전: 주중 전용 배정이므로 캠핑장에 최소보장 없음. 피코가 균등 배분 정책으로 특정 캠핑장 쏠림을 방지하고, 만성 공실 사이트는 풀 규모를 조정한다.
Track 1B — 전용 대관 방식
특정 기업이 "가평 쉼 캠핑장 3번·4번 사이트를 연간 전용으로 쓰겠다"는 경우.
피코가 캠핑장에 공실 여부 무관 고정 공급가를 지급하고,
기업으로부터 프리미엄 단가를 수취한다.
맞춤형 별도 견적으로 운영한다.
Track 2 — 임직원 개인 구매 (상시 할인)
Track 1A·1B 계약 기업의 등록된 임직원이 개인적으로 캠핑 상품을 구매하는 멤버십 형태.
기업 복지 활용률을 높이고, 피코의 예약 볼륨을 추가로 확대한다.
| 이용 요일 | 할인율 | 근거 |
| 평일 | 15~20% 할인 | 주중 공실 해소에 기여 → 캠핑장·피코 모두 이익 |
| 주말 | 5~10% 할인 | B2C 주말 수요 강함 → 할인 폭 최소화 + 보전 메커니즘 적용 |
⚠️ 주말 임직원 할인은 캠핑장·피코 모두 손실 가능. 기업 계약 시 아래 3가지 보전 방식 중 1가지를 반드시 합의해야 한다.
| 보전 방식 | 내용 | 적합 상황 |
| A. 주말 크레딧 풀 권장 | 기업 계약에 주말 할인 가능 횟수(N회/월) 포함. 임직원 주말 할인 사용 시 기업 풀에서 차감. 소진 시 정가 적용 | 대부분의 기업 계약 |
| B. 분기 사후 정산 | 임직원 주말 이용 실적에 따라 할인 차액을 기업에 분기별 청구 | 대기업·정산 수용 가능 고객 |
| C. 월 한도 제한 | 임직원 1인당 주말 할인 이용 월 1회 제한 | 소규모 기업, 간단한 구조 선호 |
서비스 타입 (공통)
| 구분 | Type A — 공간 대관형 | Type B — 풀세팅형 |
| 장비 | 기업·직원이 자체 장비 지참 | 피코 제공 (에어텐트·타프·테이블·의자·침낭) |
| 운영 | 사이트 배정 + 기본 관리 | 세팅 → 이용 → 청소·철거 올인원 |
| 전략적 역할 | 진입 장벽 낮춤 | 주력 상품 |
Track 1A 패키지 티어 가격 설계안 — 협의 후 확정
| Tier | 계약 | 이용 횟수 | 서비스 | 가격 (설계안) | 타겟 |
| Starter | 6개월 | 주중 6 + 주말 3 = 9회 | Type A | 180~250만원 | 30인 이하, 첫 도입 |
| Standard 주력 | 12개월 | 주중 12 + 주말 8 = 20회 | Type B | 480~600만원 | 50~200인 중소기업 |
| Premium | 12개월 | 주중 18 + 주말 12 = 30회 | Type B + F&B 3회 | 840~1,080만원 | 200인+ 중견기업 |
| Enterprise | 맞춤 | 50회+ / 다수 캠핑장 | 전담 매니저 | 1,500만원~ | 대기업 |
* Track 1B(전용 대관)는 별도 맞춤 견적. Track 2(임직원 할인)는 Track 1 계약 기업 소속 임직원에 한해 적용.
부가 매출 구조
| 부가 상품 | 가격 (설계안) | 비고 |
| F&B 한돈·한우 세트 (4인) | 8~12만원 | 피코 물류망 연동, 이용 건당 자연 발생 |
| F&B 한돈·한우 세트 (8인) | 15~20만원 | |
| 팀빌딩 워크숍 (주간 ~10인) | 25~35만원 | |
| 팀빌딩 워크숍 (1박 ~10인) | 45~60만원 | |
| 캠프닉 데이캠프 | 4~6만원/팀 | 당일 야외 미팅 |
Section 05
수익 구조 설계
3주체 수익 배분 원칙 — 캠핏 프렌들리 방식 동일 적용
B2B 서비스는 기존 캠핏 프렌들리의 Net Price 모델을 그대로 적용한다.
기업 고객이 지불하는 패키지 금액 (판매가 = 100%)
│
├── ① 캠핏 수수료 (16.5%)
│ 플랫폼·결제·정산·브랜드 운영 대가
│
├── ② 캠핑장 공급가 (Net Price)
│ 파트너 A 귀속 — 계약서에 고정 명시
│ 기존 캠핏 프렌들리 공급가와 동일 기준 적용
│
└── ③ 피코 마진
판매가 − ① − ② = 피코 실행 파트너 귀속
영업·세팅·F&B·CS 등 모든 실행에 대한 대가
캠핏 프렌들리와 동일하게, 피코가 모든 실행을 담당하고 그 대가로 마진을 가져가는 구조다.
캠핏은 플랫폼 수수료(16.5%)를 수취하며,
기업 B2B 채널 개설로 개별 예약 대비 단가가 수십 배 높은 거래가 추가된다.
B2C 대비 구조적 수익 이점
| 비교 항목 | B2C 개별 예약 | B2B 기업 연간 계약 |
| 예약 단위 | 건당 ~6만원 | 연간 패키지 수백만원 |
| 캠핏 수수료 금액 (동일 16.5%) | 건당 ~9,900원 | 계약당 수십만원~ |
| 주중 가동률 기여 | 낮음 (개인 수요 의존) | 높음 — 기업 계약으로 선확보 |
| 파트너 캠핑장 수익 | 주말 편중 정산 | 주중 공급가 추가 수령 → 연간 수령액 증가 |
사업 수익성 확정을 위한 선결 과제
아래 항목이 확정되어야 실제 수익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 확정 필요 항목 | 내용 | 상태 |
| 패키지 판매가 | Tier별 확정 단가 (현재 설계안 수준) | 미확정 |
| 현장 운영 원가 | 회당 피코 세팅·F&B·인건비 원가 산출 | 미산출 |
| 수익 배분 구조 | 캠핏·피코 간 마진 배분 방식 (캠핏 프렌들리 방식 준용 여부) | 미결정 |
| B2B 전용 공급가 | 주중 대량 배정 시 기존 공급가 적용 여부 또는 별도 협의 | 미협의 |
Section 06
공급 인프라 — 캠핏 프렌들리 파트너 현황
2026년 3월 기준, 캠핏 프렌들리 파트너 캠핑장 4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 캠핑장들이 B2B 서비스의 즉시 가동 가능한 공급 기반이다.
| 캠핑장 | 위치 | 운영 상태 | 특징 | B2B 적합 패키지 |
| 낭만팩토리 |
경기 평택 |
앱 라이브 |
수도권 접근성 최고, 단체 대관 경험 有 |
Starter (진입용) |
| 쉼 캠핑장 |
경기 가평 |
계약완료 |
자연환경·수목원형 휴양림, 대규모 사이트 |
Standard |
| 모아이 캠프 |
경기 가평 |
계약완료 |
투패밀리 사이트 — 프리미엄 수요 적합 |
Standard / Premium |
| 바샘 캠핑장 |
강원 평창 |
앱 라이브 |
사계절 콘텐츠, 이지캠핑 기운영, 리트리트 수요 |
Premium / 리트리트 |
B2B 배정 원칙
- 주중 우선 배정: B2C 주말 수요와 충돌 최소화
- 공급가 동일 적용: 기존 캠핏 프렌들리 계약 공급가 준용 (또는 주중 특가 별도 협의)
- 점주 사전 동의: B2B 배정 물량을 사전에 각 캠핑장과 협의·확정
- 성수기 보호 정책: 7~8월 주말 성수기는 B2B 횟수 2배 차감 또는 별도 조건 적용
캠핏 프렌들리 네트워크가 50~100개소로 확대되면, B2B 서비스도 동시에 전국 단위로 확장된다.
B2B 채널은 캠핏 프렌들리 확대의 강력한 유인책이기도 하다.
Section 07
Go-to-Market 전략
1차 집중 타겟: 수도권 중소기업 (50~200인) HR팀
| 선정 근거 | 내용 |
| 의사결정 구조 | HR팀장 → 대표 승인 (2단계) — 빠른 계약 전환 가능 |
| 복지 니즈 | 대기업 대비 복지 인프라 부족 → 완성형 솔루션 수용성 높음 |
| 세대 구성 | MZ세대 직원 비중 증가 — 캠핑 선호도 높음 |
| 지리적 접근성 | 평택·가평 소재 캠핏 프렌들리 캠핑장까지 수도권 1시간 이내 |
산업별 영업 우선순위
| 순위 | 산업군 | 이유 |
| 1순위 | IT / 스타트업 | MZ 비중 최고, 유연근무로 주중 이용 가능 → 주중 가동률 직접 기여 |
| 2순위 | 제조업 (현장직 포함) | 아웃도어 선호, 가족 복지 니즈. 캠버의 검증된 수요처 |
| 3순위 | 금융 / 보험 | 복지 예산 풍부, 팀빌딩 수요 |
영업 전략 — "체험 → 전환" 2단계
2026.03~05 — 피코 영업 실행 / 캠핏 브랜드로 진행
- 피코의 기존 B2B 네트워크 활용 (현대 1차 벤더, MRO 담당자 등) — 웜 인트로 방식이 초기 전환율에 압도적 유리
- HR 담당자 초청 팸투어 — 캠핏 프렌들리 현장 방문 → 의사결정자 직접 체험
- 1회 무료 체험 / 데이캠프 시범 운영 → Starter 계약 유도
2026.05~ — 피코 주도 계약 전환 / 캠핏 명의 계약
- Starter → Standard 전환 시 연간 선결제 10% 할인
- 월간 이용 리포트 제공 → HR 담당자의 내부 보고 자료 → 재계약 명분 확보
- 시즌 프로모션 (여름 물놀이·가을 캠프파이어) → 실이용률 유지
- 캠핏 B2C 이용 이력 기업 대상 B2B 전환 제안 (크로스셀)
핵심 영업 메시지
| 대상 | 핵심 메시지 |
| 기업 HR 담당자 | "직원 한 명이 연 몇 만원이면, 가족과 함께 '몸만 오면 되는' 캠핑 복지를 드립니다." |
| 캠핏 프렌들리 점주 | "기업 계약 2~3건을 배정합니다. 주중 가동률이 올라가고, 공급가는 기존과 동일합니다." |
Section 08
피코(PICCO) 파트너십 구조
캠핏 프렌들리에서 피코는 영업·계약·운영 전부를 실행하는 실질적 실행 주체다.
B2B 서비스도 동일한 원칙을 적용한다.
캠핏이 사업 방향과 정책을 결정하고, 피코가 모든 실행을 담당한다.
역할 분담 매트릭스
| 영역 | 캠핏 역할 | 피코 역할 |
| 영업 · 리드 발굴 | 브랜드·채널 제공 | 기업 HR팀 직접 영업, 팸투어 기획·실행 |
| 계약 체결 | 계약 주체 (캠핏 명의) | 계약 협상·준비·행정 실행 |
| 상품 설계 · 가격 | 최종 승인 | 패키지 설계, 가격 최적화, 플랫폼 등록 |
| 현장 운영 | — | 장비 세팅·F&B·청소·철거 전담 |
| 고객 관리 | 결제·정산 인프라 | 기업 CS, 월간 이용 리포트, 재계약 관리 |
| 캠핑장 조율 | 파트너 A 계약 관리 | B2B 사이트 배정, 현장 협력 조율 |
| 수익 | 판매가 × 16.5% | 판매가 − 캠핏 수수료 − 공급가 = 피코 마진 |
B2B 파트너십 착수 전 합의 필요 항목
| # | 항목 | 현재 상태 |
| 1 | B2B 패키지 판매가 최종 확정 (Tier별) | 미확정 |
| 2 | 현장 운영 원가 산출 — 회당 세팅·인건비·F&B 원가 | 미산출 |
| 3 | B2B 전용 파트너십 계약 또는 부속합의 체결 | 미착수 |
| 4 | 기업 계약서 주체 확정 (캠핏 단독 vs 공동) | 미확정 |
| 5 | 장비 초기 투자 주체 (에어텐트·타프·침낭 세트) | 미확정 |
| 6 | 세금계산서 발행 주체 및 정산 체계 | 미확정 |
Section 09
리스크 분석 및 대응
| 리스크 | 심각도 | 가능성 | 대응 전략 |
| 피코와 B2B 파트너십 조건 미합의로 착수 지연 |
높음 |
중간 |
파일럿 영업 착수 전 MOU 또는 파트너십 계약으로 조건 선확정. 캠핏 프렌들리 기존 모델 준용으로 협의 단순화 |
| 캠핏 프렌들리 점주의 B2B 배정 거부 |
높음 |
중간 |
주중 사이트 위주 배정으로 B2C 충돌 최소화. 주중 가동률·수익 증가 효과를 수치로 제시 후 동의 확보 |
| 기업 실이용률 저조 → 재계약 실패 |
중간 |
중간 |
월간 이용 리포트, 피코의 정기 시즌 프로모션으로 이용 독려. Starter 6개월로 부담 낮춰 진입 후 전환 |
| 성수기 B2B-B2C 사이트 충돌 |
중간 |
높음 |
성수기(7~8월) 주말: B2B 횟수 2배 차감 규칙 적용. 계약서에 명문화 |
| 장비 초기 투자 비용 및 소유권 미결 |
낮음 |
확정 |
피코 기존 재고 우선 활용, 2세트 시범 구매 후 단계적 확대. 투자 주체 사전 합의 필수 |
| 캠버의 유사 공간 기반 모델 출시 |
낮음 |
낮음 |
캠핏 프렌들리 파트너 네트워크는 단기간 복제 불가. 조기 선점이 최선의 방어 |
Section 10
실행 로드맵
2026년 3월 — 캠핏 내부 확정 단계
- 피코와 B2B 파트너십 조건 협의 및 계약 체결 (수익 배분·역할 분담)
- 패키지 판매가 최종 확정 (Tier별)
- 캠핏 프렌들리 2개소 점주 B2B 사이트 배정 사전 협의 (낭만팩토리·모아이)
- 장비 초기 투자 예산 확정 및 투자 주체 결정
- 기업↔캠핏 표준 계약서 초안 작성 (법무 검토)
- 브랜드명 확정: "캠핏 프렌들리 Corporate" 또는 별도 서브브랜드
2026년 4~6월 — 피코 주도 영업 실행 / 캠핏 브랜드로 진행
- 피코 지인 네트워크 활용 1차 영업 → 리드 20건
- HR 담당자 초청 팸투어 2회 (캠핏 프렌들리 현장)
- 무료 체험 5건 제공
- Starter 계약 3건 체결 (캠핏 명의) — 파일럿 목표
- 파일럿 피드백 수집 → 상품·운영·가격 보완
2026년 하반기~ — B2B 채널 독립 운영 체계 확립
- Starter → Standard 전환 영업 → 연간 계약 5건
- 신규 Standard / Premium 직접 계약 추가 5건
- 복지몰 플랫폼 입점 (베네피아, 이지웰) — 캠핏 프렌들리 Corporate 명의
- 캠핏 플랫폼에 B2B 기업 전용 섹션 신설 검토
- 네스트 신축 복합 휴양시설 B2B 시범 운영 (2026.9 오픈 예정)
- 캠핏 프렌들리 파트너 캠핑장 확대: 4개소 → 10개소 이상
전체 사업 구조 개요도
┌─────────────────────┐
│ 기업 고객 │
│ (HR / 복지팀) │
└──────────┬──────────┘
│ 연간 패키지 계약
┌──────────▼──────────┐
│ CAMFIT │
│ (플랫폼·브랜드·정산) │
│ 수익: 판매가 × 16.5% │
└──────────┬──────────┘
│
┌──────────────┴──────────────┐
│ │
┌───────▼────────┐ ┌────────▼────────┐
│ PICCO (피코) │ │ 캠핏 프렌들리 │
│ 영업·계약·운영 │ │ 파트너 캠핑장 │
│ 수익: 마진 전액 │ │ 수익: 확정 공급가 │
└───────┬────────┘ └────────┬────────┘
│ 현장 운영 조율 │
└──────────────┬──────────────┘
│
낭만팩토리 / 쉼 / 모아이 / 바샘 ···
Section 11
핵심 의사결정 사항
사업 착수 전 캠핏 경영진 결정이 필요한 항목이다. 아래 항목 미결 시 파일럿 영업 착수 불가.
| # | 의사결정 항목 | 선택지 | 기획 권장 | 결정 |
| 1 | 피코와 B2B 수익 배분 구조 | A. 마진 비율 배분 / B. 피코 운영비 정액 + 나머지 캠핏 / C. 피코 주도 (캠핏 수수료만) | B안 검토 권장 | ☐ |
| 2 | 브랜드명 | 캠핏 프렌들리 Corporate / 별도 서브브랜드 | 캠핏 프렌들리 Corporate | ☐ |
| 3 | 파일럿 1차 캠핑장 | 낭만팩토리 단독 / 모아이 단독 / 동시 진행 | 동시 진행 (낭만: Starter, 모아이: Standard) | ☐ |
| 4 | 장비 초기 투자 주체 | 캠핏 단독 / 피코 단독 / 공동 투자 | 피코 단독 (운영 파트너 책임 범위) | ☐ |
| 5 | 성수기 주말 B2B 정책 | 완전 제한 / 추가 요금 1.5배 / 횟수 2배 차감 | 횟수 2배 차감 | ☐ |
Section 12
성공 지표 (KPI)
재무 목표(GMV·수익)는 패키지 판매가 및 수익 배분 구조 확정 후 수립한다.
| 구분 | 지표 | 6개월 목표 | 12개월 목표 |
| 영업 | 누적 계약 건수 (캠핏 명의) | 3건 (Starter 이상) | 10건 (Standard 5건 이상) |
| 전환 | Starter → Standard 전환율 | — | 60% 이상 |
| 재무 | B2B 채널 GMV (패키지 총매출) | 파일럿 3건 실적 확인 | 패키지 가격 확정 후 목표 수립 |
| 운영 | 기업 실이용률 (계약 횟수 대비) | 70% 이상 | 80% 이상 |
| 만족 | 기업 HR 재계약 의향 | — | 80% 이상 |
| 인프라 | B2B 대응 캠핏 프렌들리 캠핑장 수 | 2개소 (낭만·모아이) | 5개소 이상 |
중장기 확장 비전
| 단계 | 내용 | 시점 |
| 1단계 | 캠핏 프렌들리 4개소 기반 B2B 기업복지 캠핑 채널 개설 · 파일럿 검증 | 2026 상반기 |
| 2단계 | 캠핏 프렌들리 10개소+ 확대 + 개인 연간 이용권 병행 판매 검토 | B2B 모델 안정화 후 |
| 3단계 | 글램핑장·펜션·풀빌라 등 다른 숙박 카테고리로 동일 B2B 모델 확대 | — |
| 4단계 | 캠핏을 "기업 복지 아웃도어 플랫폼"으로 재포지셔닝 | — |
Approval
검토 및 승인
의사결정 확인
| # | 항목 | 결정 내용 | 결정자 | 결정일 |
| 1 | 피코와 B2B 수익 배분 구조 | | | |
| 2 | 브랜드명 | | | |
| 3 | 파일럿 1차 캠핑장 | | | |
| 4 | 장비 초기 투자 주체 | | | |
| 5 | 성수기 주말 B2B 정책 | | | |